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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그레인 레더는 처음이신가요? 가죽은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그 품질과 내구연한이 천차만별입니다. 오래도록 잘 관리한 정든 가죽 가방은 그 어떤 고가품보다 풍요로운 경험을 선사하죠. 가죽 가방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좋은 가죽은 우리 피부처럼 부드럽고 탄력 있게 반응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가죽이라도 관리하지 않으면 바람이나 햇빛에 의해 조금씩 말라 푸석푸석해집니다. 레더 발삼이란, 가죽이 마르지 않도록 은면에 필요한 유수분을 공급하는 기초 로션입니다.



1. 브러시나 마른 헝겊 등으로 가방을 가볍게 털어줍니다.

2. 스펀지에 캐럿을 묻혀, 가죽면에 얇게 펴 바릅니다.

3. 한 시간 가량 말리면서 오일을 완전히 흡수시켜 줍니다.

4. 마른 헝겊으로 가볍게 닦아 줍니다.



* 주의 : 에센스를 너무 많이 바르거나 뭉치면 다 흡수되지 못하고 표면에 끈적하게 남습니다. 이런 스팟에는 오염물이 달라붙을 수 있으므로, 스펀지로 문질러 골고루 펴 주세요. 또한 박음질 심이나 단차에 고인 에센스는 브러시로 가볍게 쓸어 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주일 가량 매일 에센스로 관리했을 때, 빈티지 블랙 가죽의 변화(예시)


소품과 달리 가방은 좀 더 잦은 오일 케어를 필요로 합니다. 작은 소품은 손에서 나온 유분으로 충분하지만, 가죽면이 넓은 가방은 손이 닿지 않는 곳이 많기 때문이죠. 우리가 매일 로션을 바르는 것처럼, 풀그레인 가죽은 매일 적당량의 오일을 필요로 합니다.


일상용 사첼, 브리프케이스는 외출 후 꼭 오일 케어를 해주세요. 처음 한 달 정도는 매일 관리하여 가죽을 길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히 오일 케어를 받은 가죽은 오염에 더 강하고, 가혹한 환경에서 훨씬 오래 견딥니다.



* 늘 손에 닿는 소품 역시 사용 초기에 에센스로 잘 관리해주면, 훨씬 깊고 맑은 파티나를 볼 수 있습니다.






캐럿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천연 레더발삼입니다. 화학 광택제나 연마제가 전혀 없는 풀그레인 가죽 전용 에센스로, 헤비츠의 모든 가죽 제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 가죽제품을 위한 완벽 가이드

  • 첫 한 달 관리법
  • 처음 구입한 풀그레인 가죽은 반드시 집중 컨디셔닝이 필요합니다. 원치 않는 오염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가죽을 부드럽고 건강하게 만들어주죠. 가죽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더 알아보기
  • 평생 함께하기 위한 관리
  • 제품에 따라, 사용습관이나 환경에 따라, 일상적인 가죽의 관리법은 달라집니다. 정확하고 주기적인 레더 케어로, 평생 함께할 나만의 애장품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준비 중
  • 왁스로 광택 내기
  • 왁스는 물이나 각종 오염원으로부터 가죽을 보호하고, 훌륭한 에이징 파티나를 만들어줍니다. 평생 쓰는 가죽 관리법의 최종장, 누구나 매혹될 수 밖에 없는 멋진 광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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