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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성이 돋보이는 바케타 토트
  • 올 봄 처음 선보인 레스칼리에는 이탈리안 바케타의 아름다움을 과시할 라인업으로 기획되었습니다. 고급 컴팩트 브리프케이스인 310을 출시하던 지난 5월, 이미 우리는 고급 레더 토트백인 312의 제작에 착수하고 있었죠. 310을 바탕으로 하여, 좀 더 세련된 비례감과 확장된 사용성을 갖춘 312 토트백은 처음부터 95%가 완성된 채로 샘플링 됐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이 라인업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세련된 모델이었죠.




















  • 레스칼리에 라인업의 도시적 이미지에 대한 힌트를 보여준 소비자모델 진영은님





  • 최근 단발머리로 인생 스타일을 찾은 영은님은 그런 의미에서 좋은 모델이자 리뷰어 였습니다. 노트북을 비롯해 적지 않은 짐을 수납하고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소위 '여자가방'이라고 해서 작고 아담하게 나오는 것에 불만이 있었거든요. 에나멜이나 페인트로 화려함만 강조하고 실용성은 챙기지 못한 고가 명품가방은 그래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보다는 기능적이고 깔끔한 디자인에 마음이 간다고요.

























  • "깔끔하고 심플한 모습인데, 생각보다 기능적이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원래 가지고 다니는 짐이 많거든요. 노트북도 넉넉하게 들어가고, 손잡이나 숄더 스트랩이 워낙 튼튼해서 신뢰가 부쩍 가던데요? 가방이 튼튼한 건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처음 공방에서는 그 크기나 무게를 이유로 312를 남성 가방으로 포지셔닝 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직장 여성들이 실용적이지 못한 여성 가방들에 불만이 많다는 걸 알게 됐죠. 기본적인 업무 환경을 지원하면서도 고급스러움과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312 레스칼리에는, 그런 의미에서 여성들 또한 충분히 선택할 수 있는 가방입니다.


















  • 짐이 무거울 땐, 넓고 부드러운 전용 숄더스트랩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 정사각형에 가까운 312 토트는 대각선 길이가 18인치로, 결코 작지 않은 크기입니다. 기종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최신 15인치 노트북도 수납할 수 있죠. 무엇보다 아래로 갈수록 불룩해지는 물방울 모양의 단면을 가지고 있어서, 꽤 많은 짐을 수납할 수 있어요. 이렇게 가방이 무거워지면 전용 광폭 레더스트랩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튼튼한 가죽 밴드가 어깨를 부드럽게 감싸면서, 훌륭한 착용감을 만들어 내죠.

























  • 레스칼리에 312 바케타 토트백은 11월 4일까지 와디즈 펀딩을 통해 모금 후 제작하며, 첫 발송은 12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312 토트, 남자가 쓰기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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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 좋은 무게감, 극대화된 사용성, 어떤 차림에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까지. 민석님의 착용컷도 함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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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질에 가장 가까운 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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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스카나의 장인들이 고집스럽게 지켜낸 바케타 이야기. 이것을 최고급 가죽으로 꼽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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