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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토트백
  • 여름이 다 가도록 312의 프로토타입을 검증하고 디테일을 개선한 헤비츠는, 계절이 바뀌어서야 두 번째 모델인 민석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케팅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바쁘게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민석님은 늘 옷차림에 대해 고민이 많다고 해요. 업무 집중력을 해치지 않도록 충분히 편해야 하지만, 상대방이 보기에 '너무' 편하지 않아야 한다고요. 레스칼리에 312 토트백의 첫인상은 그런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줄 가방이었습니다.


















  • 비가 오던 날, 소비자모델 박민석님





  • "굉장히 탄탄해 보여서 무거울 줄 알았는데, 보기보다 무겁게 느껴지진 않네요. 통가죽 소재나 크기를 생각하면 적당한 편이에요. 와, 바닥까지 전부 가죽이네요? 막 편하게 쓰기는 좀 부담스러울수도 있겠어요."

    레스칼리에 가방에 사용되는 이탈리안 바케타가 워낙 찰진 윤기를 내는 가죽이라, 조금만 관리해도 매우 견고한 표면감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사진으로 보기에는 실제보다 훨씬 무거워 보일 수 있어요. 레스칼리에는 헤비츠의 최고급 라인인 만큼 적절한 무게감에도 신경을 써서, 동일한 크기의 상두블뢰 사첼/브리프 대비 20% 가량 무게를 억제하고 있습니다.

























  • 민석님께 9월 2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약 3주간 사용을 부탁드렸습니다. 다소 보수적인 차림새를 요구하는 브리프케이스와 달리, 토트백은 단정한 캐주얼이나 청바지까지 매치할 수 있었다고 해요. 구두도 좋지만 깔끔한 로퍼, 스니커즈에도 매칭할 수 있을만큼 자유도가 높았고, 특히 옷차림에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한 날에도 포인트가 되어주어서 요긴했다고요.

    "사용하면서 집중해서 본 건 크게 두 가지에요. 우선 이런 질감의 가방은 소지품이 많지 않으면 자칫 각이 안 나오고 무너지거든요. 근데 레스칼리에는 의외로 탄탄하게 형태가 잡혀서 든든했어요. 가죽이 부드러우면서 탄탄한게,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두 번째는 수납인데요. 날렵해 보이는 디자인이라 수납공간 걱정이 좀 있었는데, 실제 사용에서는 노트북과 다이어리, 소지품이 잔뜩 들어가고도 넉넉한데다, 모양도 물방울 모양으로 예쁘게 잡혀서 이 부분도 꽤 만족스러웠어요."


















  • 날렵하고 엣지 있는 뒷모습. 짐을 많이 넣으면 물방울 모양으로 커집니다.





  • "개인적으로 감탄했던 건 사용이 정말 편했다는 거에요. 가방 입구와 포켓 입구가 넓고 큼직하게 열려서, 실사용에 특히 유리하다는 느낌이었어요. 가방은 정리도 중요하지만, 저는 넣고 꺼내는게 더 중요하거든요. 이건 만드신 분이 정말 가방을 많이 써보셨구나, 싶더라고요."





















  • 레스칼리에 312 바케타 토트백은 11월 4일까지 와디즈 펀딩을 통해 모금 후 제작하며, 첫 발송은 12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312 토트, 여자가 쓰기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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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울 수 있다. 비즈니스 업무는 남녀가 다르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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