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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파인더












  • Q. 스새임! 숨가쁘게 흘러가는 유행에 더 이상 끌려 다니고 싶지 않아요. 시즌마다 신상을 사고 버리는 게 아깝기도 하고, 죄 짓는 기분이에요. 그치만 구닥다리처럼 보이고 싶지는 않거든요? ...나만의 스타일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뭔가 좀 아는 사람이라는 느낌? 하지만 그걸 막 과시하고 싶지는 않아요. 어떻게 스타일링 하면 좋을까요?

















  • A. 패스트 패션의 개미지옥을 벗어나기로 결심하셨군요. 하지만 한 번 높아진 안목은 결코 내려오지 않는 법이죠. 오래도록 변치 않는 클래식함을 기본으로 하면서, 여기에 약간의 위트 있는 터치를 가미하는 건 어떨까요. 아주 엄격근엄진지하지 않으면서, 가볍기만 하지도 않게 말이에요.

    바케타 토트백은 이런 분들께 아주 좋은 탈출구입니다. 최고급 명품에나 사용되는 훌륭한 이탈리안 바케타가 가방 전체에 사용되어, 시종일관 품격 있는 고급스러움을 내 뿜지만, 다른 부담스럽고 인위적인 꾸밈이 없어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리죠. 뭔가를 내세우지 않아도, 주목 받을 수 밖에 없는 근본을 가지고 있달까요?

  • 무엇보다 이 가방은 스타일 관용도가 아주 넉넉해요. 어떤 신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스타일이 확 변하죠. 화려한 윙팁 구두부터 자유분방한 보트슈즈까지, 얌전한 메리제인부터 도발적인 스틸레토 힐까지 전부 소화해 냅니다. 누구나 스타일링하기 편하기도 하지만, 스타일을 바꾸더라도 부담이 없다는 뜻이죠. 이런 게 클래식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매칭하는 신발과 지갑은 가급적 선이 단순하고 장식이 없는 미니멀을 지향하면 균형이 잘 잡힐 것 같네요. 발목이 드러나는 슬립온이나 로우탑 레더 스니커즈에, 심플한 텍스쳐를 가진 통가죽 지갑을 매치해보세요. 오래 쓸 수 있고, 언제 보아도 괜찮은 걸로 말이에요.








  • 몰라봤다, 기본의 멋
    클래식 바케타 바이폴드 월렛











    장지갑과 스마트폰 파우치가 2 in 1
    레트로 핸드퍼스











    가방 속에, 필요할 땐 손목에
    클래식 파우치 S











    이 귀여운 건 뭐죠?
    미니 빈 파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