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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부테로 우드브라운 다이어리지만, 누가 어떻게 관리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게 돼요. 왼쪽은 헤비츠 서포터이신 정필규님의 다이어리로, 사용 기간은 약 8개월 정도. 커버 안쪽에 고무자석을 붙인 사용기(클릭)를 올려주셨어요. 오른쪽은 헤비츠 직원들이 사용하다가 촬영용 제품으로 관리한 다이어리에요. 거의 5년째 되어가는데, 잘 익었죠?












  • 같은 부테로 레드 다이어리지만, 누가 어떻게 관리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게 돼요. 왼쪽은 헤비츠 마케터 직원이 약 1년 넘게 사용한 다이어리에요. 오른쪽은 박성재님이 사용 중인 다이어리에요. 성재님은 다이어리를 '매니저이자 열정을 되돌아보게 하는 정신적 조력자'로 표현하고 있어요.












  • 이 예쁜 다이어리는 솔희님의 다이어리에요. 다이어리 덕분에 헤비츠 덕후가 되었다는 솔희님은 다이어리 꾸미기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어요. 솔희님의 인터뷰도 함께 보실까요?